교육학과

교육학과는 1979년에 사범계학과로 신설되었으며, 인격적 감화력과 포용성을 지닌 적극적인 전문 교육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학과는 2001년 교육인적자원부 ‘일반대학 교육과 평가’ (1주기) 우수등급, 2006년 중앙일보 ‘전국 교육학과 평가’ 우수등급, 2007년 교육인적자원부 ‘일반대학 교육과 평가’ 최우수 등급을 기록하는 등 우리나라 전문 교육인력 양성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교육학과는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 3월 현재 학부 68명, 대학원 박사과정 38명, 석사과정 34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교육학과 학부졸업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교원임용고사를 거쳐 중등학교 교사로 임용될 수 있으며, 공무원 시험이나 교육행정고시를 통해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도 있고, 언론과 방송계, 사설학원 및 각급교육기관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또한 평생교육사 관련과목들을 수강하면,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사회교육기관에서 프로그램 개발 및 훈련을 담당할 수 있다. 교육학과 대학원 석ㆍ박사과정 이수 후에는 각 대학교의 교수직이나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진출이 가능하고 교육학과 대학원의 전공분야는 교육철학 및 교육사 분야, 교육심리 및 교육과정 분야, 교육행정 및 교육사회 분야로 편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