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

본 학과는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인력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전기·전자·통신공학분야의 교사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06년에 전기공학교육과와 전자공학교육과에서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전공으로 개편되었으며, 2009년에 사범대학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로 다시 개편되었다.
본 학과에서는 바른 인격과 실력을 갖춘 교사양성에 적합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전자회로, 반도체, 통신, 제어 등 최첨단산업의 근간이 되는 공학기술과 이론 및 관련교육학을 지도한다. 현대사회에서 인류의 모든 활동에서 없어서는 안 될 분야인 만큼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전기·전자·통신공학교사의 역할을 더욱 크다 할 것이다.
학생들은 졸업 후 전기·전자·통신공학분야의 유능한 교사가 되는 것이 보편적이다.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등에서 전문가로서 나아가기 위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고, 전기·전자회로, 반도체, 통신, 제어 등 최첨단산업 분야나 교육학 관련 전문가 등으로 폭 넓게 진로를 설계할 수도 있다.